김대중 대통령은 이제 공공부문도 세계는 물론 민간부문과 경쟁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따라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개혁을 쉬지 않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공공부문 경영혁신대회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강조하고 정부와 공공부문만 고통을 분담하지 않는다는 국민들의 불만을 결코 가볍게 넘겨선 안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한국 수자원공사가 경영혁신 대통령상을 받았고 한국전자 통신연구원과 충청남도가 종합 우수상, 전남 장성군등 11개 기관이 부문별 혁신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대회가 끝난뒤 대회 응모기관 대표등 참석자 2백여명과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