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무역전시장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전시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설립한 서울무역전시장은 강남구 대치동 학여울 전철역 근처에 있는 9천3백여평의 부지에 2천4백평의 전시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한해 40여회의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편 무역투자진흥공사는 오늘 오후 김종필 국무총리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전시장 개장기념으로 대한민국 섬유수출대전을 개최했습니다.
오는 7일까지 계속되는 섬유수출대전에는 56개 나라에서 천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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