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강서소방서) 정화조에서 배수 작업을 하던 40대 인부 2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 서울 화곡동 신축 빌라 공사장에서 페인트 칠을 마친 뒤 정화조안에 찬 물을 빼내기 위해 배수작업을 벌이던 49살 이봉규씨 등 인부 2명이 정화조 안에 찬 페인트 유독가스로 질식해 쓰러졌습니다.
사고 직후 119 구조대가 출동해 이씨등을 정화조 안에서 끌어낸 뒤 산소호흡기로 산소를 공급하면서 이씨등을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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