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국번이 세자리에서 네자리로 변경된 서울 일부와 두자리에서 세자리로 바뀐 지방의 바뀌기 전 전화국번은 이달말부터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한국통신은 오늘 전화국번 변경지역의 신.구 전화국번으로 모두 통화가 가능했던 이중접속을 서울과 제주지역을 시작으로 점차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1월 국번앞에 2가 추가된 200에서 299, 638, 667국번과 국번이 2자리에서 세자리로 바뀐 제주지역의 국번은 오는 30일부터 바뀌기 전 전화국번으로 전화를 걸면 연결되지 않습니다.
한국통신은 또 다음달 6일부터는 경기북부와 강원지역에서, 다음달 20일부터는 경기남부와 그 외 지역에서 전화국번의 이중접속 서비스를 중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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