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자민련 수석부총재는 오늘 자민련 청년 조직 강연에서 대결과 투쟁의 정치는 대통령제에서 파생된 시대착오적 산물이라며 내각제 개헌의 당위성을 역설했습니다.
김용환 수석 부총재는 8월말까지 내각제 논의를 중단한다는 약속에 따라 자제하고 있다고 전제하면서 신의와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우리 정치의 한쪽을 잃는 것이고 정략과 모략의 정치는 미래가 없다며 연내 개헌 약속의 이행을 간접 촉구했습니다.
김용환 수석 부총재는 미국 페어리 디킨슨 대학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기 위해 오는 18일 출국해 29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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