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개혁 시민연대는 오늘 기독교방송이 노조위원장등 21명의 직원을 해고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부당해고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언론개혁 시민연대는 기독교방송의 문제를 이지경으로까지 방치한 책임이 이사회와 사장등 경영자측에 보다 더 있음은 말할 것도 없다며 무려 한달 가까이 파행 방송이 거듭됨에도 사측은 사태를 수습하려는 적극적인 노력과 책임은 보이지 않은 채 강경대응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노총도 오늘 성명을 통해 기독교방송 경영진의 노조간부 해고를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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