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울산 동부경찰서는 사건기록을 파기하고 도박압수금을 임의로 횡령한 전직 경찰관 31살 윤영주씨를 업무상 횡령등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윤씨는 울산 동부경찰서에 근무하던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4건의 도박사건 기록을 파기하고 도박압수금 2백 2십여만원 상당을 임의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윤 경장은 자신이 파기했던 도박사건이 검찰에 송치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경찰이 진상조사에 들어가자 지난달 19일 자해소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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