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서울 구치소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재소자 위모씨는 폐에 물이 들어가 질식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무부는 위씨의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오늘 오후 실시한 부검결과 위씨가 질식사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머리나 정강이 부분의 외상은 사망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와관련해 위씨의 가족들도 부검결과에 수긍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앞서 위씨는 어제 낮 10시45분쯤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 제12동 세면장에서 허리를 숙인 채 세면대와 수도꼭지 사이에 머리가 끼어 있는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