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노동자 교류를 위해 처음으로 북한을 방문한 민주노총 대표단이 오늘 오후 중국 베이징을 거쳐 입국했습니다.
민주노총 대표단은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 관계자들과 남북 노동자 축구대회 공동개최 문제를 성공적으로 협의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노총 대표단은 7.4 남북공동성명 27주년을 맞아 노동자 축구대회 개최 등을 논의하기 위해 통일부로부터 방북승인을 받아 지난달 26일 평양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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