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1시쯤 전북 남원시 운봉읍 지리산 해발 천 백미터 지점에서 산을 오르던 전주시 인후동 44살 김진호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찰 헬기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두 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휴식을 하던 도중 갑자기 정신을 잃었다는 등반회원들의 말에 따라 김씨가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40대 등반도중 숨져(남원)
입력 1999.05.04 (17:39)
단신뉴스
(남원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1시쯤 전북 남원시 운봉읍 지리산 해발 천 백미터 지점에서 산을 오르던 전주시 인후동 44살 김진호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찰 헬기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두 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휴식을 하던 도중 갑자기 정신을 잃었다는 등반회원들의 말에 따라 김씨가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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