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2차 정부조직 개편을 통해 오는 2001년까지 8천300여명의 공무원을 추가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각종 규제 완화와 업무 이양으로 기능이 약해진 부처에 대해서는 대폭적으로 조직과 인력 감축을 단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그러나 기상청을 비롯해 대민서비스 기능을 담당하는 부처는 오히려 인력을 보강할 방침입니다.
행자부는 각 부처마다 평균 11% 가량의 인력이 감축될 예정이며 민간 컨설팅 팀의 경영진단 결과에 따라 감축 비율이 크게 차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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