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당내 투쟁위원회와 주요당직자. 총재단 연석회의를 잇따라 열고 서울과 부산에서 대규모 장외집회를 여는등 장외 투쟁에 나서기로 당론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2일 서울에서 국정파탄 규탄대회 형식의 장외집회를 여는데 이어 16일에는 부산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에 앞서 모레인 6일 이회창 총재가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어 현정권을 비민주적 정권으로 규정하고 이어 전국 지구당위원장 회의를 통해 투쟁 의지를 다지는 등 파상적인 대여 공세에 나설 방침입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장외 투쟁을 통해 정부조직법 날치기 처리의 부당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면서 국민연금과 교육개혁 실패 등 전반적인 국정 혼란도 부각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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