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아파트 4차 동시분양 2순위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우건설의 우이동 33평형 3가구에 7가구가 신청해 2.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주택은행이 서울과 수도권 2순위자의 접수를 받은 결과 대림동‘칸타빌레’3개 평형 122가구에는 한 가구도 신청하지 않았고, 대우건설 우이동 33평형 3가구에는 7가구가 신청했습니다.
이에따라 미달된 대림 칸타빌레 아파트 122가구는 오는 6일 서울과 수도권 청약저축 가입 3순위자들을 대상으로 청약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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