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단축 등에 따라 부족한 중등교사를 충원하기 위해 전국 10개 시.도 교육청이 중등교사 천 4백명을 뽑는 추가임용시험에 모두 2만 4천6백여명이 원서를 내 평균 1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모두 11개 과목에서 4백여명을 뽑는 서울시 교육청의 경우 원서마감 결과 9천여명이 몰려 평균 22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부산은 80명 모집에 천280여명이 지원해 16대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고 ▲인천은 20대1 ▲울산과 전남은 18대1 ▲대구와 대전은 15대 1 등 대부분의 시.도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1차 시험은 오는 23일 교육청별로 일제히 실시되며 다음달말쯤 1차 합격자를 발표한 뒤 논술과 면접의 2차 시험은 오는 7월에 치를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