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수신 그림있습니다) 박태영 산업자원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동남아.대양주 무역사절단이 모두 2억 4천여만 달러의 수출 계약 추진 실적을 올렸습니다.
지난 달 25일부터 베트남과 태국,호주 등 3개 국을 방문한 무역사절단은 모두 71건에 2억 4천여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박태영 장관은 오늘 마지막 방문국인 호주에서 존 하워드 호주 수상을 만나 자동차와 섬유 등 한국 품목에 대한 관세 인하를 요청하는 등 양국간 교역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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