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AFP=연합뉴스) 코소보 서부도시 페치 인근에서 어제 버스가 폭격당해 최소한 17명이 숨진 사건에 대해 나토군의 오폭때문이라는 세르비아측의 주장을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가 부인했습니다.
얀 요스텐 나토군 대변인은 오늘 나토 전투기들이 어제 정오 쯤 사건 발생 지역에서 비행중이었으나 이들이 수행한 공습 촬영 필름을 검토해 본 결과 이 사건에 책임이 없음이 확실하다고 밝혔습니다@@@
나토, `유고 민간버스 피격과 무관` 주장
입력 1999.05.04 (21:46)
단신뉴스
(브뤼셀에서 AFP=연합뉴스) 코소보 서부도시 페치 인근에서 어제 버스가 폭격당해 최소한 17명이 숨진 사건에 대해 나토군의 오폭때문이라는 세르비아측의 주장을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가 부인했습니다.
얀 요스텐 나토군 대변인은 오늘 나토 전투기들이 어제 정오 쯤 사건 발생 지역에서 비행중이었으나 이들이 수행한 공습 촬영 필름을 검토해 본 결과 이 사건에 책임이 없음이 확실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