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77회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시내 곳곳에서는 다양한 축하행사가 열립니다.
과천 서울대공원과 어린이대공원은 오늘 12살이하 어린이들에겐 무료로 개방합니다.
또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도자기체험행사와 창작마당극등 어린이 축제한마당이 펼쳐집니다.
이밖에 여의도공원과 용산,보라매공원등 시내 주요공원에서는 청소년축제와 그림그리기대회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집니다.
과천 서울대공원은 최근 동물원에서 태어난 아기 백호와 아메리카테이퍼등 희귀동물을 공개합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아기 백호는 시베리아 호랑이 `태백 과 `홍아 사이에 태어난 암컷으로 몸길이가 60㎝, 체중은 7㎏ 정도입니다.
대공원측은 이 호랑이를 오늘부터 오후 1시∼2시, 3시∼4시 사이등 하루 2회씩 선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