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서울대공원은 어린이날인 오늘 최근 동물원에서 태어난 아기 백호와 아메리카테이퍼등 희귀동물을 공개합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아기 백호는 시베리아 호랑이 `태백 과 `홍아 사이에 태어난 암컷으로 몸길이가 60㎝, 체중은 7㎏ 정도입니다.
백호는 벵골 호랑이 사이에서는 만분의 1 확률로 태어나지만 시베리아 호랑이 사이에서 태어난 것은 매우 드문 일로 대공원측은 이 호랑이를 오늘부터 오후 1시∼2시, 3시∼4시 사이등 하루 2회씩 선보입니다.
대공원은 이밖에 코끼리 코를 닮은 원시적인 동물인 아메리카테이퍼와 소과의 동물인 시타퉁가등 다수의 희귀동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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