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종류로 세분화돼 있는 항만시설 사용료가 5종류로 통폐합됩니다 해양수산부는 항만 시설을 이용할때 내는 시설 사용료가 선박입항료와 접안료 그리고 기타 항만시설 사용료 등 13가지 항목으로 지나치게 세분화돼 있어 이용자에게 불편을 줄 뿐 아니라 행정 비능률을 초래하고 있어 5개 항목으로 통폐합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13개 항목의 시설 사용료는 선박입항료와 국제여객터미널 이용료 체화료 그리고 화물 입항료와 전용사용료 등 5개 항목으로 간소화 됩니다.
해양수산부는 항만시설 사용료 개선안을 국무회의 의결을 거친 뒤 이달 중순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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