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 반쯤 서울 롯데월드 실내 놀이 공원에서 유모차를 밀고 가던 서울 고덕동 46살 강순규씨가 유모차 통로 턱에 발이 걸려 넘어지는 바람에 얼굴을 크게 다쳤습니다.
강씨는 유모차 통로와 바닥이 1센티미터나 차이가 나고 유모차 통로에 손잡이가 전혀 없어 이같은 사고가 일어 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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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 통로턱에 발 걸려 넘어져 중상
입력 1999.05.05 (04:22)
단신뉴스
어젯밤 8시 반쯤 서울 롯데월드 실내 놀이 공원에서 유모차를 밀고 가던 서울 고덕동 46살 강순규씨가 유모차 통로 턱에 발이 걸려 넘어지는 바람에 얼굴을 크게 다쳤습니다.
강씨는 유모차 통로와 바닥이 1센티미터나 차이가 나고 유모차 통로에 손잡이가 전혀 없어 이같은 사고가 일어 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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