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경기도 양주군 남면에 있는 아스콘 공장, 다림개발에서 불이 나 이 곳에서 잠을 자던 종업원 29살 박조희씨가 질식해 숨지고 41살 이미경씨등 두명은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씨가 잠을 자기 전 항상 보일러를 켜 놓았고 보일러실에서 갑자가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로 보아 보일러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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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과열 화재 3명 사상
입력 1999.05.05 (04:22)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쯤 경기도 양주군 남면에 있는 아스콘 공장, 다림개발에서 불이 나 이 곳에서 잠을 자던 종업원 29살 박조희씨가 질식해 숨지고 41살 이미경씨등 두명은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씨가 잠을 자기 전 항상 보일러를 켜 놓았고 보일러실에서 갑자가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로 보아 보일러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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