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시티.워싱턴AFP.AP=연합뉴스)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토네이도로 막대한 피해가 생긴 미국 오클라호마주와 캔자스주 등 미국 중서부일대를 재해지역으로 선포하고 연방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피해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달하고 가장 시급한 과제는 피해 주민들의 안전 확보라고 덧붙였습니다.
백악관은 피해지역에 대한 구조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연방 긴급사태 관리청을 비롯한 연방정부 기관들이 제공하는 물자들이 현지에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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