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에서 dpa=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정부는 기아자동차와 합작한 국민차 생산계획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인도네시아 관영 안타라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부디안토 인도네시아 은행구조조정청 부의장은 국민차 생산 시설을 재가동할 것이라며 공장을 옛 소유자가 관리하느냐 아니면 새 소유자가 관리하느냐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고 이 통시은 전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현지 합작 법인으로 국민차 생산계획 주관업체인 인도네시아 국민차 법인은 채무 상환 불능으로 공장 가동이 중단됐으며 인도네시아 민간기업 중 채무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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