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이정옥 특파원의 보도) 코소보 분쟁으로 50만명의 어린이가 부모와 헤어져 고통받고 있다고 유니세프 즉 유엔아동기금 프랑스 지부가 밝혔습니다.
유니세프는 성명을 통해 마케도니아 난민 수용소에서만 어린이 342명이 홀로 남겨진 상태로 발견됐으며 부모들이 찾고 다니는 자녀도 천명을 넘는다고 전했습니다.
유니세프는 또 유고 전쟁으로 강제 추방당한 난민의 대부분이 여성과 어린이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코소보 분쟁으로 50만명 어린이 `고통
입력 1999.05.05 (05:24)
단신뉴스
(파리에서 이정옥 특파원의 보도) 코소보 분쟁으로 50만명의 어린이가 부모와 헤어져 고통받고 있다고 유니세프 즉 유엔아동기금 프랑스 지부가 밝혔습니다.
유니세프는 성명을 통해 마케도니아 난민 수용소에서만 어린이 342명이 홀로 남겨진 상태로 발견됐으며 부모들이 찾고 다니는 자녀도 천명을 넘는다고 전했습니다.
유니세프는 또 유고 전쟁으로 강제 추방당한 난민의 대부분이 여성과 어린이들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