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택시 기사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금품을 뺏으려 한 해병 모부대 소속 22살 박모 상병 등 현역 군인 2명을 강도 상해 등 혐의로 붙잡아 군 수사기관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4시 반쯤 부산 남천1동 청년회 사무실 앞길에서 부산 32바 4381호 택시를 타고 가던 중 운전기사 58살 유모씨에게 금품을 요구하다 유씨가 반항하자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현역군인 둘 택시강도 하다 검거(부산)
입력 1999.05.05 (08:56)
단신뉴스
(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택시 기사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금품을 뺏으려 한 해병 모부대 소속 22살 박모 상병 등 현역 군인 2명을 강도 상해 등 혐의로 붙잡아 군 수사기관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4시 반쯤 부산 남천1동 청년회 사무실 앞길에서 부산 32바 4381호 택시를 타고 가던 중 운전기사 58살 유모씨에게 금품을 요구하다 유씨가 반항하자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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