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말 결산법인 수는 줄었으나 이들 법인에 대한 투자자 수는 크게 늘었습니다.
증권예탁원은 올 3월말 결산법인은 104개사로 증권사와 종금사들의 퇴출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9개사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들 결산 법인에 대한 평균 투자자 수는 만2천여명으로 지난 해의 9천여명보다 32%가 늘었습니다.
또 투자자 한 사람의 평균 보유주식수도 천300주로 지난 해의 천60여주보다 22.5%가 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올 들어 주식시장의 활황으로 증권주가 계속 오르면서 투자자들이 증권주 보유물량을 크게 늘렸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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