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국과 아세안 국가간의 포괄적 협력방안을 논의할 동아시아 비전그룹이 올 하반기에 정식 출범합니다.
정부는 최근 동아시아 비전그룹의 한국측 공동대표에 한승주 전 외무장관과 이경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을 내정했으며 중국, 일본과 아세안 국가들도 대표 인선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아시아 비전그룹은 김대중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베트남에서 열린 아세안과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제안했으며 역내 교역과 투자활성화 그리고 산업분야의 협력강화 등을 논의하는 지역협력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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