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일본의 종교단체인 젠린교의 청년-평화 비둘기단 회원 17명은 오늘 오전 부산에 있는 원폭피해 가정 세곳을 찾아 피폭자들의 실상을 살펴보고 일본 전역에서 모금한 성금을 우리 피폭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일본의 `청년-평화 비둘기단 은 일제시대 때 한국의 독립군과 반일인사를 찾아내던 일을 했던 한 일본인이 자신의 과오를 참회하기 위해 설립한 종교단체의 청년회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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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청년들, 원폭피해가정 방문.(부산)
입력 1999.05.05 (14:30)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일본의 종교단체인 젠린교의 청년-평화 비둘기단 회원 17명은 오늘 오전 부산에 있는 원폭피해 가정 세곳을 찾아 피폭자들의 실상을 살펴보고 일본 전역에서 모금한 성금을 우리 피폭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일본의 `청년-평화 비둘기단 은 일제시대 때 한국의 독립군과 반일인사를 찾아내던 일을 했던 한 일본인이 자신의 과오를 참회하기 위해 설립한 종교단체의 청년회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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