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연합뉴스) 지난 97년 복제양 `돌리 를 탄생시킨 영국 로슬린 연구소의 이언 윌머트 박사가 미국의 한 회사와 100만달러 규모의 치료용 인간 복제 연구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라프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윌머트 박사가 캘리포니아주의 제론사와 이식용 세포 복제 기술개발 지원 협정을 맺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식 세포들은 당뇨병 치료를 위한 인슐린 생성 세포를 비롯해 신경세포, 근육세포, 간세포 등으로 퇴행성 질환 치료에 이용될 전망입니다.
한편 윌머트 박사는 단기적으로 이식용 조직과 세포 배양을 위해 임신 초기의 태아 복제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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