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문장에 대우증권이 두번들어가 하나 삭제) 병무합동수사부는 오늘 돈을 주고 병역을 면제받은 프로 농구단 대우 제우스 김훈 선수의 아버지 김 모씨와 대우증권 체육부장 김병승씨를 제3자 뇌물교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훈 선수의 아버지 김모씨는 지난해 4월 구단 관계자인 김병승씨를 통해 병무비리 사건의 핵심인물로 지명수배된 박노항 원사에게 3천 5백만원을 주고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농구 김훈 아버지,구단 관계자 구속(대체)
입력 1999.05.05 (16:01)
단신뉴스
(첫문장에 대우증권이 두번들어가 하나 삭제) 병무합동수사부는 오늘 돈을 주고 병역을 면제받은 프로 농구단 대우 제우스 김훈 선수의 아버지 김 모씨와 대우증권 체육부장 김병승씨를 제3자 뇌물교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훈 선수의 아버지 김모씨는 지난해 4월 구단 관계자인 김병승씨를 통해 병무비리 사건의 핵심인물로 지명수배된 박노항 원사에게 3천 5백만원을 주고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