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소방서 그림제공) 오늘 낮 12시쯤 서울북한산 대성문과 보국문사이 비탈길에서 동료들과 함께 산을 내려오던 연세대 치과대학생 28살 권성철씨가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오른쪽 발목에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권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의해 구조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끝)
등산객 추락 발목 골절
입력 1999.05.05 (16:57)
단신뉴스
(성북소방서 그림제공) 오늘 낮 12시쯤 서울북한산 대성문과 보국문사이 비탈길에서 동료들과 함께 산을 내려오던 연세대 치과대학생 28살 권성철씨가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오른쪽 발목에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권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의해 구조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