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AP=연합뉴스) 중국 정부는 외국투자유치 계약을 이행하지 않는 기업에 대해서는 면세 혜택을 박탈할 것이라고 상하이 증권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외국 자본은 들여오지 않은채 면세 혜택을 노리고 거짓으로 외자유치 계약을 체결한 기업에 대해 중국 세무당국이 세금을 징수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외국 자본을 유치하는 기업에 대해서 3년간 세금을 면제해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나 계약과는 달리 외자가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