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방송국의 보도) 경북 봉화중고등학교 집단설사 환자 가운데 29명이 이질환자로 판명됐습니다.
경상북도 보건 환경연구원은 오늘 집단설사 증세를 보이고 있는 학생 120여명의 가검물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29명이 이질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봉화군 보건소는 이질로 판명된 29명을 병원에 격리수용하고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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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지역 29명 이질판명(안동,1보)
입력 1999.05.05 (18:53)
단신뉴스
(안동방송국의 보도) 경북 봉화중고등학교 집단설사 환자 가운데 29명이 이질환자로 판명됐습니다.
경상북도 보건 환경연구원은 오늘 집단설사 증세를 보이고 있는 학생 120여명의 가검물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29명이 이질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봉화군 보건소는 이질로 판명된 29명을 병원에 격리수용하고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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