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FP=연합뉴스)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웨슬리 클라크 최고사령관은 오늘 나토를 방문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에게 유고 베오그라드의 보안군과 기간시설들이 붕괴위기 를 맞고 있다고 보고했다고 제이미 셰이 나토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클라크 사령관은 클린턴 대통령에게 전황 브리핑을 통해 나토가 승리하고 있으며 유고 지도부와 보안군, 그리고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간시설들이 붕괴위기를 맞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셰이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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