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AP=연합뉴스) 러시아의 유고문제 특사인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전 총리는 코소보 사태가 곧 해결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코소보 사태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돌아온 체르노미르딘 전 총리는 과거보다 더 낙관적인 전망을 갖게 됐다면서 러시아와 미국은 6주동안 계속되고 있는 발칸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체르노미르딘 전 총리는 그러나 전쟁을 시작하기는 쉽지만 끝내기는 어렵다고 말하고 코소보 사태의 정치적 해결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체르노미르딘 전 총리는 보리스 옐친 대통령에게 미국 방문 결과를 보고한 뒤 유고를 방문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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