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등록과 실업급여등 실업관련 5대 데이터 베이스의 통합 전산망이 곧 가동됩니다.
노동부 관계자는 구직등록과 실업급여,그리고 실업자 대부 등 3대 데이터 베이스에 이어 최근 직업훈련과 공공근로 데이터베이스의 전산입력 작업이 완료됨으로써 이들 5대 데이터베이스의 연계운영이 곧 가능해진다고 밝혔습니다.
실업 관련 5대 데이터 베이스의 통합전산망이 가동되면 직업훈련을 받으면서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는 등의 부정 또는 이중 수혜가 즉각 확인돼 실업대책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부는 이어 보건복지부 소관인 생활보호대상자 데이터 베이스의 입력도 6월말까지 완료하고 실업관련 데이터베이스의 통합 전산망 구축을 완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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