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항공사의 반발로 지연돼온 김포공항 국제선 1,2청사의 재배치 사업이 오는 6월 중순까지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공항공단은 청사이전을 반대해온 아시아나 항공과 일부 외국 항공사들이 최근 청사 이전을 6월 10일까지 마치기로 결정해 여름 성수기에 이용객들의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청사 재배치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국제선 2청사를 함께 사용해 승객들이 2청사로 몰리는데 따른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나 일부 항공사들의 반발로 1년 이상 지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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