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대기중 오존농도가 높아짐에따라 오존 피해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오존경보제는 수원시를 비롯, 성남.의정부.안양.부천.광명.안산. 과천.구리 등 9개 시 지역에서 실시되며 경기도는 이 기간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오존경보상황실을설치해 비상근무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경보는 오존 오염도가 0.12ppm 이상일 때 주의보, 0.3ppm 이상일 경우 경보, 0.5ppm 이상일때는 중대경보로 구분 발령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