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양천소방서) 오늘 낮 12시쯤 경인고속도로 상행선 서울 신정 5동 부근에서 61살 김종연씨가 몰던 인천 5너 1027 타우너 승합차가 뒤따라 오던 소나타 승용차와 추돌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타우너 승합차 뒷부분의 연료탱크에서 새어나온 가스에 불이 붙어 승합차가 전소됐지만 운전자와 탑승자는 모두 불이 붙기 전에 차에서 빠져 나와 부상은 입지 않았습니다.
(끝)
경인고속도로 위에서 승합차 불타
입력 1999.05.05 (23:08)
단신뉴스
(화면제공:양천소방서) 오늘 낮 12시쯤 경인고속도로 상행선 서울 신정 5동 부근에서 61살 김종연씨가 몰던 인천 5너 1027 타우너 승합차가 뒤따라 오던 소나타 승용차와 추돌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타우너 승합차 뒷부분의 연료탱크에서 새어나온 가스에 불이 붙어 승합차가 전소됐지만 운전자와 탑승자는 모두 불이 붙기 전에 차에서 빠져 나와 부상은 입지 않았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