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미국의 포드 자동차사는 올해 생산된 스포츠카인 엑스퍼디션과 네비게이터에서 바퀴가 떨어져 나가는 결함이 발견됨에 따라 이들 차종 5만7천2백여대를 리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크롬으로 마무리된 17인치짜리 강철 휠을 장착한 차량으로 일부 바퀴가 제대로 부착되지 않아 운행중에 진동이 있거나 타이어가 떨어져 나갈 가능성이 있다고 포드측은 설명했습니다.
포드사의 한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1건의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