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연합뉴스) 페데리코 마요르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코소보 분쟁 당사국들에게 발칸반도에 산재해 있는 문화와 역사 유적들의 보호를 촉구했습니다.
마요르 총장은 성명을 내고 유네스코는 코소보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해 분노를 느끼고 있으며 인류문명의 진정한 증언라고 할 수 있는 문화유산에 대한 위협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요르 총장은 또 코소보 사태의 모든 당사국들이 인간생명에 대한 공격을 피하는데 최우선을 두면서 박물관과 문서보관소, 유적 등도 존중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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