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시 반쯤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숙성리 마을 입구에 있는 깊이 1.5미터의 농수로에 안성 모 초등학교 1학년 유 모양이 빠져 떠내려가는 것을 유 양의 사촌언니인 9살 박 모양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사고 직후 농수로의 물을 차단하고 수색작업을 펼쳤지만 사고가 일어난지 4시간만인 오후 5시 반쯤 현장에서 7백여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유양의 시체를 발견했습니다.
유양은 어린이날을 맞아 외가집에 놀러왔다 이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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