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FP=연합뉴스) 지난해 3월 코소보 분쟁 발생 이후 현재까지 코소보를 떠난 난민은 약 89만3천명에 이른다고 유엔 난민고등판무관실이 오늘 발표했습니다.
유엔은 이가운데 69만4천여명이 인근 국가들인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 등지에 피신해 있으며 17만여명은 지난 3월 나토군의 공습 이전에 코소보를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나라별로는 알바니아에 40만4천여명, 마케도니아 21만천여명, 몬테네그로에 6만천여명,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만7천여명 등이라고 유엔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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