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마포 소방서> 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연남동 49살 정모씨의 집에 세들어 사는 김모씨의 방에서 불이 나 김씨의 두 딸 13살 희경양과 12살 혜란양이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탭니다.
사고 당시 김양의 부모들은 모두 외출하고 집에는 김 양 자매만이 있던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방 입구 부엌쪽에 가스버너와 1회용 가스통이 있었던 점으로 미뤄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김 양 자매가 음식을 해 먹으려다 이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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