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동해 바다의 기암괴석과 해돋이를 관광할 수 있는 `동해 추암 촛대바위 일출 관광 상품을 개발했습니니다.
이 관광열차는 서울 청량리역에서 오는 15일, 21일, 29일밤 9시30분에 출발해 다음날 새벽 4시04분에 추암역에 도착, 동해지역을 관광한 후 밤 9시에 청량역에 돌아오는 무박 2일 코스입니다.
추암마을은 바닷속 기암괴석으로 유명한 곳으로 이 마을의 명물 촛대바위에 떠오르는 해돋이와 인근 무릉계곡과 천곡동굴, 망상해수욕장 등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