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형사4부는 오늘 뺑소니 운전 피의자를 조사하면서 무면허 음주운전 사실을 눈감아주고 300만원을 받은 전 서울 서초경찰서 교통과 경장 박모씨를 부정처사후 수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95년 5월 운전면허도 없이 혈중 알코올 농도 0.39% 상태로 차를 몰다 3명을 치고 달아난 김모씨 사건을 단순교통사고로 처리해주고 3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수뢰 전 서초서 경관 구속
입력 1999.05.06 (10:11)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4부는 오늘 뺑소니 운전 피의자를 조사하면서 무면허 음주운전 사실을 눈감아주고 300만원을 받은 전 서울 서초경찰서 교통과 경장 박모씨를 부정처사후 수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95년 5월 운전면허도 없이 혈중 알코올 농도 0.39% 상태로 차를 몰다 3명을 치고 달아난 김모씨 사건을 단순교통사고로 처리해주고 3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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