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연합뉴스) 미국내 15개 인터넷 서비스 회사들이 청소년의 폭력.음란물 접근을 봉쇄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고 앨 고어 부통령이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폭력.음란물 차단 소프트웨어 개발에는 아메리카 온라인과 마이크로 소프트, 야후, 넷스케이프 등 미국내 대형 인터넷 서비스회사들이 모두 참여하게 돼 인터넷 교통량의 약 95%가 부모 감시하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들 인터넷 서비스 회사들은 이번 합의에 따라 미국의 부모들에게 자녀가 이용하는 인터넷 웹사이트를 감시하고 불건전한 사이트에 대한 접근을 제한할 수 있는 장치를 공동개발해 제공하게 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