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연합뉴스) 미국 하원의 게리 밀러 의원은 한국을 1년간 비자면제 시험계획 의 대상국으로 지명하는 법안을 다음주중 법사위원회 이민소위원회에 제출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밀러 의원은 한국이 미국의 주요 동맹국이자 9번째로 큰 교역상대국이라고 지적하고 지금이 바로 한국을 비자면제 시험계획에 포함시킬 때 라고 말했습니다.
비자면제 시험계획 은 세계 26개 나라 국민이 관광이나 사업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할 경우 비자를 면제해 주는 조치로 밀러 의원이 제출하려는 법안은 한국을 그 대상국에 포함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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