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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의 데이콤 지분제한 풀려
    • 입력1999.05.06 (11:0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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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통신정책심의회는 오늘 정보통신부에서 조찬모임을 열어 LG가 신청한 데이콤 지분제한 철폐 요구를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모임에서 심의위원들은 삼성이 데이콤 지분을 늘리고 있는 상황에서 특정기업에 대해서만 제한을 가할 경우 형평의 원칙에도 어긋나고 지분제한이 세계통신시장에서 인수합병이 활발히 진행되는 추세에도 역행된다는 의견을 제시해 만장일치로 지분제한을 해제해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정통부는 남궁석 장관의 결제를 받아 오늘중으로 결과를 발표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데이콤 경영권 문제는 일단락됐으며 LG는 금명간 현대지분과 동양그룹지분을 확보해 데이콤 경영권을 확보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LG는 비공식적인 우호지분을 포함해 모두 30% 이상 지분을 확보하고 있고 동양그룹도 우호지분 포함하면 23%에 달하는 점을 고려하면 LG는 데이콤 지분 60% 정도를 확보해 명실상부한 종합통신그룹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LG는 데이콤에 대해 오는 2005년까지 6조5천억원을 투자해 매출액 10조원의 초우량 통신사업자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끝.
  • LG의 데이콤 지분제한 풀려
    • 입력 1999.05.06 (11:04)
    단신뉴스
정보통신정책심의회는 오늘 정보통신부에서 조찬모임을 열어 LG가 신청한 데이콤 지분제한 철폐 요구를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모임에서 심의위원들은 삼성이 데이콤 지분을 늘리고 있는 상황에서 특정기업에 대해서만 제한을 가할 경우 형평의 원칙에도 어긋나고 지분제한이 세계통신시장에서 인수합병이 활발히 진행되는 추세에도 역행된다는 의견을 제시해 만장일치로 지분제한을 해제해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정통부는 남궁석 장관의 결제를 받아 오늘중으로 결과를 발표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데이콤 경영권 문제는 일단락됐으며 LG는 금명간 현대지분과 동양그룹지분을 확보해 데이콤 경영권을 확보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LG는 비공식적인 우호지분을 포함해 모두 30% 이상 지분을 확보하고 있고 동양그룹도 우호지분 포함하면 23%에 달하는 점을 고려하면 LG는 데이콤 지분 60% 정도를 확보해 명실상부한 종합통신그룹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LG는 데이콤에 대해 오는 2005년까지 6조5천억원을 투자해 매출액 10조원의 초우량 통신사업자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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