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특파원의 보도) 일본 여자 프로골프 군제컵 대회가 오늘 도쿄 근교 요미우리 골프장에서 개막돼 나흘동안 계속됩니다.
모두 6억원의 상금이 걸려 있는 이번 대회에는 박세리 선수를 비롯해 지난해의 일본 투어 신인왕 한희원과 구옥희 고우순 김애숙 등 일본에서 활동중인 우리나라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고 있습니다.
박세리선수는 낮 12시에 한희원 선수는 12시10분에 각각 티업합니다.
(끝)
日여자 프로 골프 군제컵 대회 개막
입력 1999.05.06 (11:15)
단신뉴스
(도쿄에서 김청원특파원의 보도) 일본 여자 프로골프 군제컵 대회가 오늘 도쿄 근교 요미우리 골프장에서 개막돼 나흘동안 계속됩니다.
모두 6억원의 상금이 걸려 있는 이번 대회에는 박세리 선수를 비롯해 지난해의 일본 투어 신인왕 한희원과 구옥희 고우순 김애숙 등 일본에서 활동중인 우리나라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고 있습니다.
박세리선수는 낮 12시에 한희원 선수는 12시10분에 각각 티업합니다.
(끝)